레쿠오키나와 차탄 가격 후기 아메리칸빌리지 호텔 추천

아메리칸빌리지 호텔 중에 정말 고민을 많이 했던 레쿠오키나와 후기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선택 안 했다면 엄청난 후회를 했을 것입니다.

:3

 

레쿠와 베셀..을 두고도 엄청난 고민을 했고, 그냥 아메리칸빌리지 근처 저려미를 이용할까도

고려했을 정도로 겨우 고심 끝에 예약한 레쿠 오키나와 차탄 스파 앤 리조트!

 

레쿠오키나와

 

레쿠오키나와 가격

 

레쿠 오키나와는 동일 날짜로 비교했을 때, 문비치 호텔보다 저렴했고 베셀보다는 비쌌어요.

8/14-15 1박 기준 40만원에 조식 2인 포함이었답니다.

레쿠오키나와 후기

 

결론적으로는 대만족이었어요.

룸컨디션, 수영장, 편세권을 뛰어넘는 1층 편의점, 아메리칸빌리지와의 접근성 모두 퍼펙트했습니다.

특히 수영장이 투숙객에게도 유료였지만, 대만족했는데요~!

 

레쿠오키나와

일단 요롷게 일반 수영장이 아닌 스파를 즐길 수 있는 풀도 따로 있고,

유아풀, 온수풀, 일반풀 모두 따로 있습니다. 정말 알차요~!

그리고 이 수영장은 사진이 정말 잘 나옵니다..^^ 최대 장점인 것 같아요.

레쿠오키나와

일단 석양뷰로 인생샷을 건지는 것은 물론이고.. (야간 수영장 운영하는게 참 좋아요. 10시까지 이용 가능합니다.)

레쿠오키나와

이렇게 예쁜 아메리칸 빌리지 뷰로도 사진을 건지실 수 있습니다. 수영장에서 늦게까지 놀아도

아메리칸빌리지와 숙소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늦게까지 아메리칸 빌리지에서 놀다가

호텔로 바로 들어와서 쉴 수 있어요.

 

아메리칸빌리지

 

참고로 아메리칸 빌리지도 밤에 예쁘더군요 ^^

 

결론은 저는 레쿠 오키나와 차탄은 재방문 의사 100프로이고, 무조건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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