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치료의근본 : 호흡, 숙면, 식이요법, 운동, 햇빛

오늘도 모든치료의근본을 실천하기 위해 글을 쓴다.

나를 치료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기 때문이다.

내가 건강해져야, 내가 가르치는 학생들도 더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기 때문에 온-오프에 더 적극적일 필요가 있다.

퇴근하면, 나를 다시 살리는 것에 집중해야겠다.

 

모든치료의근본 : 호흡

 

나는 원래 호흡이 짧다. 이런 호흡을 하면, 몸이 망가질 수밖에 없다고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경고를 받았으나 고치기 쉽지 않았다.  명상은 나에게 너무 지루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연히 뮤지컬을 배우게 되었고 노래를 할 때에도 호흡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제대로 된 발성으로 노래를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깊은 호흡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렇게 정리해보니, 뮤지컬 레슨을 받는 것은 참 좋은 취미인 것 같다. 감정도 환기하며 스트레스도 풀리고 호흡까지 연습이 되니 말이다.

 

모든치료의근본: 숙면

 

어릴 때는, (지금보다 더 젊을 때는) 숙면의 중요성을 전혀 몰랐다. 오히려 잠을 많이 자는 사람은 체력이 약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지금은 숙면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 다음 날 에너지 레벨 자체가 다르다.

 

항상 잠을 미루고 싶거나, 불 킨 상태에서 ‘대충’ 자고 싶을 때는 다음날 나의 모습을 떠올려보자.

 

숙면만 잘 해도 나는 최상의 컨디션에서 일할 수 있다.

 

모든치료의근본: 식이요법

 

내가 가장 약한 부분이다. 사람은 불안할 때 폭식한다고 하는데, 나는 항상 내면에 불안이 공존한다. 영화 인사이드아웃2 를 보며 나의 내제된 불안에 대해 더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

 

내가 성취해 낸 많은 것들이 불안 이라는 내적 감정 덕도 있지만, ‘불안’을 잘 다스리지 못하면 내 곁에 있는 상대방도 같이

불안해지기에 나는 요즈음 상담을 다시 받고 있다. 상담을 통해 많이 차분해졌고, 앞으로의 나의 모습도 기대가 된다.

 

모든치료의근본: 운동

 

사람은 육체를 써야 한다. 사람은 원래 앉아서 생활하던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 말은 누구나 알지만, 나는 내 업무가 체육전담으로 바뀌며 생생하게 경험했다.

 

체육교사를 하면서 몸을 많이 쓰니까, 대부분의 문제들이 해결되었고 비로소 내가 살아있는 기분이 들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운동의 중요성을 몸소 느끼게 되었고 학생들에게도 운동에 대해 긍정적인 경험을 아동 때부터 경험해주고자 하는 욕심이 있어서 나의 직업에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게 되는 것 같다.

 

모든치료의근본: 햇빛

 

솔직히 위의 4개까지는 이해가 쉽다고 생각한다. 근데 인간은 식물이 아닌데 왜 광합성이 필요할까?

 

호르몬 물질이 나온다고 하는데, 나는 문과이기 때문에 설명은 못한다.

 

어쨋든 결론은, 자연에서 햇빛 쐬면서 산책할 때 ‘이것이 진정한 힐링이자 치유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은 경험이 있다.

 

그런 경험을 자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긍정적인 경험을 자주 하면 긍정적인 사람이 될 수 있고,

 

긍정적인 사람에게서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나오기 때문이다.

 

 

 

이 글을 읽는 모두가 위의 5가지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며, 건강한 삶을 살길 바란다.

 

 

2 thoughts on “모든치료의근본 : 호흡, 숙면, 식이요법, 운동, 햇빛”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