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와장건강 : 내 안의 어린아이가 울고있다 참고

안녕하세요 🙂

스트레스와장건강은 오늘 제가 겪은 경험이 그대로 녹아들어있어서 쉽게쉽게 읽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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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른 이 책이 꽤 마음에 들어서 계속 읽고 기록하고 싶어서 빨리빨리

쓰게 되는 것 같아요!

 

스트레스와장건강: 몸의 실질적 욕구

 

저는 오늘 이 부분을 읽고 깜짝 놀랐습니다.

왜냐면 제가 오늘 속이 울렁거려서, 보건실에서 약을 받아서 먹었는데

앞에 계시던 상담 선생님이 책에 있는 내용과 같은 말씀을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몸이 요구하는 영양을 충족시키는 사람은 몇 되지 않는다. 그보다는 슬픔과 지루함,

행복, 외로움, 흥분 같은 느낌을 토대로 식사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몸의 실질적 욕구를

차단하는 결과가 나온다. 이것은 선천적인 반응이 아니라 후천적인 반응이다.

 

스트레스와장건강: 신경전달물질

 

장내 미생물은 음식물을 분해할 때 미생물 메시지를 뇌로 보내면서 신경전달물질을

만들어낸다. 이러한 미생물은 실제 현실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는 신경전달물질이

뇌에서만 만들어진다는 오랜 믿음을 뒤집어놓은 통찰이었다.

 

스트레스와장건강: 트라우마와 소화 상태

 

트라우마 상태에서는

신경계와 장의 물리적 조절 장애가 소화를 방해해서 영양소 흡수 능력을 저해한다.

신체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온몸에 평온함과 안정의 메세지를 보내는 부교감신경 상태에

들어가지 못한다.

 

스트레스와장건강: 몸에 좋지 않은 음식

 

설상가상으로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을 먹는다면 상황은 더욱 나빠진다.

설탕과 가공 탄수화물, 염증성 지방을 포함해서 내벽에 손상을 입히는 음식을 먹으면 장 내벽에 염증이 생긴다.

이러한 음식물은 장내 미생물 생테계의 달갑지 않은 거주자들의 자양분이 된다.

=> 만성 염증에 시달리는 장은 종종 더 크고 조직적인 염증을 일으켜 염증이 걷잡을 수 없이 온몸을 덮친다. 결국에는 몸이 아프고 무기력해질 수 있고 심지어 심리적으로 병들 수도 있다.

 

스트레스와장건강: 자연식품 섭취

 

장내 미생물을 지원하고, 장벽 무결성을 유지하는 등 장 건강을 증진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영양소가 풍부한 자연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장과 뇌과 직접 연결되어 있으므로 매 식사를 통해 치유와 영양을 공급할 수 있다.

가공식품과 몸에 좋지 않은 식품을 식단에서 배제할 때의 박탈감은 생각하지 않는 게 좋다. 그보다는 그러한 조치가 신체적/정신적 웰빙을 단계적으로 개선해나가는 기회라고 생각해보자.

 

스트레스와장건강: 결론

 

식품은 정신적 웰빙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영양소 집약적인 음식뿐만 아니라 요거트, 발효 유제품, 김치 같은 발표 식품도 자연 발생하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서 유익하다.

 

한줄 요약 => 내가 ‘힐링’하고 싶어서 먹은 ‘맛있는’ 음식은 나의 ‘정신건강’과 ‘신체건강’ 모두를 병들게 한다.

 

2 thoughts on “스트레스와장건강 : 내 안의 어린아이가 울고있다 참고”

  1. 오 감정에 따라 먹는 걸 선택한다라.. 요새 안좋은거 많이 먹는 것 같은데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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